고양이/길고양이2013.04.21 15:30



내가 보고싶긴 한데 차마 다가오지는 못하는 녀석.




그래서인지 저 창살 뒤에서 나를 계속 지켜보고만 있는다.




그래도 멀리서라도 나를 봐주니 고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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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몽실몽실 테루테루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