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길고양이'에 해당되는 글 29건

  1. 2013.04.21 겁쟁이 녀석
  2. 2013.04.21 고양이의 흔적
  3. 2013.04.20 개와 고양이의 동거 (4)
  4. 2013.04.20 줄줄이 고양이 가족 (2)
  5. 2013.04.20 통 가지고 놀기
  6. 2013.04.20 둘이서 할짝할짝 (2)
  7. 2013.04.04 옆동네 가족 (2)
  8. 2013.04.02 사료셔틀 왔능가?! (4)
  9. 2013.04.01 집 근처에서 만난 엄마 고양이와 아기 고양이 (2)
  10. 2013.03.30 숨은그림 찾기 (4)
고양이/길고양이2013.04.21 15:30



내가 보고싶긴 한데 차마 다가오지는 못하는 녀석.




그래서인지 저 창살 뒤에서 나를 계속 지켜보고만 있는다.




그래도 멀리서라도 나를 봐주니 고맙네.

'고양이 > 길고양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겁쟁이 녀석  (0) 2013.04.21
고양이의 흔적  (0) 2013.04.21
개와 고양이의 동거  (4) 2013.04.20
줄줄이 고양이 가족  (2) 2013.04.20
통 가지고 놀기  (0) 2013.04.20
둘이서 할짝할짝  (2) 2013.04.20
Posted by 몽실몽실 테루테루보즈
고양이/길고양이2013.04.21 15:00



고양이의 흔적

'고양이 > 길고양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겁쟁이 녀석  (0) 2013.04.21
고양이의 흔적  (0) 2013.04.21
개와 고양이의 동거  (4) 2013.04.20
줄줄이 고양이 가족  (2) 2013.04.20
통 가지고 놀기  (0) 2013.04.20
둘이서 할짝할짝  (2) 2013.04.20
Posted by 몽실몽실 테루테루보즈
고양이/길고양이2013.04.20 17:30



길을 가던 중 어느 집에 있는 고양이.




응?! 개도 같이 있네?!




둘이 친구인가?




둘이 잘 지내고 있는 것 같기는 하네..

'고양이 > 길고양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겁쟁이 녀석  (0) 2013.04.21
고양이의 흔적  (0) 2013.04.21
개와 고양이의 동거  (4) 2013.04.20
줄줄이 고양이 가족  (2) 2013.04.20
통 가지고 놀기  (0) 2013.04.20
둘이서 할짝할짝  (2) 2013.04.20
Posted by 몽실몽실 테루테루보즈
고양이/길고양이2013.04.20 15:30



나랑 조금씩 친해지고 있는 고양이 가족.




세마리가 한가족??




네마리??


만나러 갈때마다 수가 늘어나 있다는;;


도대체 몇마리가 한가족인지 아직도 모르겠다..

'고양이 > 길고양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고양이의 흔적  (0) 2013.04.21
개와 고양이의 동거  (4) 2013.04.20
줄줄이 고양이 가족  (2) 2013.04.20
통 가지고 놀기  (0) 2013.04.20
둘이서 할짝할짝  (2) 2013.04.20
옆동네 가족  (2) 2013.04.04
Posted by 몽실몽실 테루테루보즈
고양이/길고양이2013.04.20 15:00



길거리에서 통을 발견한 녀석!!




한참을 가지고 논다.




할짝거려보기도 하고..




손을 쭉 뻗어 건들어 보기도 하고..




깨물어 보기도 하고..




그리고 흥미를 잃었는지 언제 그랬냐는듯 제 갈길을 갔다.



나랑 처음으로 친해진 길고양이 녀석..

아직도 이름을 못 지어주었다...

어떡하지?

'고양이 > 길고양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개와 고양이의 동거  (4) 2013.04.20
줄줄이 고양이 가족  (2) 2013.04.20
통 가지고 놀기  (0) 2013.04.20
둘이서 할짝할짝  (2) 2013.04.20
옆동네 가족  (2) 2013.04.04
사료셔틀 왔능가?!  (4) 2013.04.02
Posted by 몽실몽실 테루테루보즈
고양이/길고양이2013.04.20 14:30



사료 셔틀한테서 사료 강탈한 후..




울이 나란히 앉아 할짝할짝!!

'고양이 > 길고양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줄줄이 고양이 가족  (2) 2013.04.20
통 가지고 놀기  (0) 2013.04.20
둘이서 할짝할짝  (2) 2013.04.20
옆동네 가족  (2) 2013.04.04
사료셔틀 왔능가?!  (4) 2013.04.02
집 근처에서 만난 엄마 고양이와 아기 고양이  (2) 2013.04.01
Posted by 몽실몽실 테루테루보즈
고양이/길고양이2013.04.04 18:53



먹을거 다 먹고 뒹굴뒹굴




길바닥에 벌러덩




하품도 한번. 하암..




대빵 아빠




졸리다냥




고양이들의 발은 원가 사람을 홀리게 하는 매력이 있는듯.




산책겸 카메라도 집에 놔두고 녀석들을 보러 다녀왔다.


처음 몇번은 다들 숨느라 바빴고.


그 다음 몇번은 한 마리만 나를 유독 따라 왔다.



또 몇 번 뒤에는 또 한마리..


그렇게 계속 몇 번 녀석들을 만나니..


오늘은 다 큰 녀석 한마리랑 새끼 한마리가 다가왔다.


다른 가족들도 도망가지는 않고 내 주변을 맴돌았다.



담장 위에 있던 녀석들이 이제는 내가 있는 곳으로 내려와 뒹굴뒹굴하고.


폰카로 사진 찍으려니까 얼굴 들이밀며 방해?까지도 했다.


녀석들이 이제야 날 좀 집사로 인식하는듯.



그리고 한마리..두마리... 먹일때는 괘찮았는데..


오늘 애들이 떼거지로 먹으니 사료가 터무니 없이 부족한 사태가;;;


다음에는 좀 넉넉히 가져가야겠다.



아무리 애들과 친해졌다지만.


나를 항상 배웅하는건 처음으로 나와 친해졌던 녀석뿐.


으리 있다. 짜식.



이제 슬슬 녀석들 이름도 지어줄까 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



'고양이 > 길고양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통 가지고 놀기  (0) 2013.04.20
둘이서 할짝할짝  (2) 2013.04.20
옆동네 가족  (2) 2013.04.04
사료셔틀 왔능가?!  (4) 2013.04.02
집 근처에서 만난 엄마 고양이와 아기 고양이  (2) 2013.04.01
숨은그림 찾기  (4) 2013.03.30
Posted by 몽실몽실 테루테루보즈
고양이/길고양이2013.04.02 16:05



"사료셔틀이 올때가 됐는데..."




"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더니!"




"얼른와라!! 나 배고프다냥!!"




"어디 보자..뭐뭐 갖고 왔냥?"




"뭐야? 이것밖에 없냥??"




"우선 배고프니까 먹고 보자냥"




"흠..먹으니까 살겠다냥.."




"맛있긴 맛있구나"




"근데 뭐 또 없냥? 빨리 더 내놔라냥!!"



나만 보면 먹을거 달라고 보채는 녀석..

귀여워서 봐준다-_-

'고양이 > 길고양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둘이서 할짝할짝  (2) 2013.04.20
옆동네 가족  (2) 2013.04.04
사료셔틀 왔능가?!  (4) 2013.04.02
집 근처에서 만난 엄마 고양이와 아기 고양이  (2) 2013.04.01
숨은그림 찾기  (4) 2013.03.30
검은 고양이  (0) 2013.03.29
Posted by 몽실몽실 테루테루보즈
고양이/길고양이2013.04.01 11:34
















사실 우리집과 집근처의 아파트 단지들 모두 신식?이라.


고양이들이 살지 않는다.


그래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집앞에 허름한 짜장우동 집 뒷편을 가다 이 녀석들을 만났다.



어미 고양이...




그 옆에서 쌔근쌔근 자고 있는 아기 고양이.




너무 귀여운 녀석..


아직은 사람이 낯선지 나중에 나를 보고선 후다닥 도망가버렸다.


어미는 가만히 있었는데.


이렇게 또 하나의 인연이 시작되는구나..

'고양이 > 길고양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옆동네 가족  (2) 2013.04.04
사료셔틀 왔능가?!  (4) 2013.04.02
집 근처에서 만난 엄마 고양이와 아기 고양이  (2) 2013.04.01
숨은그림 찾기  (4) 2013.03.30
검은 고양이  (0) 2013.03.29
길고양이 가족과의 첫만남  (3) 2013.03.29
Posted by 몽실몽실 테루테루보즈
고양이/길고양이2013.03.30 15:00



고개만 빼끔히 들어서 나를 보고 있는 녀석.


그래도 다 보인다!!




자기는 안보일거라고 생각하는건지..


여하튼 귀엽다.

'고양이 > 길고양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료셔틀 왔능가?!  (4) 2013.04.02
집 근처에서 만난 엄마 고양이와 아기 고양이  (2) 2013.04.01
숨은그림 찾기  (4) 2013.03.30
검은 고양이  (0) 2013.03.29
길고양이 가족과의 첫만남  (3) 2013.03.29
지켜보고 있다.  (0) 2013.03.27
Posted by 몽실몽실 테루테루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