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길고양이2013.04.01 11:34
















사실 우리집과 집근처의 아파트 단지들 모두 신식?이라.


고양이들이 살지 않는다.


그래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집앞에 허름한 짜장우동 집 뒷편을 가다 이 녀석들을 만났다.



어미 고양이...




그 옆에서 쌔근쌔근 자고 있는 아기 고양이.




너무 귀여운 녀석..


아직은 사람이 낯선지 나중에 나를 보고선 후다닥 도망가버렸다.


어미는 가만히 있었는데.


이렇게 또 하나의 인연이 시작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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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몽실몽실 테루테루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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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눈이 많이 안좋아 보여요...ㅠㅠ 아 맘아프다.

    2013.04.01 11: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