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물건너에서'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3.04.14 그리스 나프플리오의 고양이
  2. 2013.04.14 꽃냄새 맡으면서 자기
  3. 2013.04.13 다이칸야마 고양이들
  4. 2013.04.03 호랑이의 기상! (3)
  5. 2013.03.31 산토리니 고양이 (2)
  6. 2013.03.30 닛포리 물마시는 고양이 (2)
  7. 2013.03.17 에노시마 고양이: 먹을 것 좀 주세요. (2)



예상외로 별로였던 그리스.


그런중에 우연히 가게 된 나프플리오.


그리스 웬만한 섬과 도시들을 다 가봤지만 이 곳은 정말 천국이였다.


그 천국에서 망중한을 즐기고 있는 고양이 한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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킁킁 킁킁


꽃냄새 맡으면서 자기


도쿄 닛포리의 한가한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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볕 좋은 날 남의 차 위에서 일광욕하는 냥이들




정말 날씨가 좋았던 날이다




그러다가 나를 발견..


나는 반가운 마음에 다가가는데..




경계하는 녀석들.




내가 너희들의 평화로운 휴식 시간을 방해했구나.




내가 귀찮았던지 가버리는 녀석들.


미안하다 얘들아;;;



고양이들이 자기 차에 올라가도 신경안쓰는 일본인들.


물론 이곳에서도 고양이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그렇다고 해코지하는 사람들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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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보다 더 늠름하다!!


도쿄 닛포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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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리니에서 만난 길고양이.


낮잠을 쿨~쿨~ 자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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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포리 묘지공원(?)에는 많은 길냥이들이 있는데요.


많은 캣맘,캣대드들이 있어 길냥이들이 아주 잘 살고 있습니다.


엄청 큰 묘지라서(공원이기도 하지만) 조용하고 한적한 곳도 많답니다.


그래서 이 곳 저 곳 돌아다니다 보면 널부러져있는? 냥이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요.


그런 녀석들은 찾기 위해 큰길을 가다가 이 녀석을 만났습니다.


목이 마른지 큰 양동이로 가네요.


그러다 저를 한번 힐끔~




꿀꺽꿀꺽...


잘도 마십니다.




사람들이 지나던 말던 신경도 안쓰네요.


우리나라 고양이들과는 너무 다르죠?


사실...


우리나라 고양이들만 그렇게 사람들을 경계하는 거라는,,




목이 많이 말랐는지..


계속 마시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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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 겨울 도쿄 여행중에 간 에노시마.


거기서 만난 하얀 고양이.


배가 고픈지 먹을 것 좀 달라고 보챈다.


무슨 말이 그렇게나 많은지..







그래서 타코 센베를 사다가 주었더니 잘 먹는다.


많이 배고팠나 보구나.







사실 에노시마에는 관광객들과 상인들이 많아서


먹을 걱정 안해도 되는 곳이지만


이 날은 날씨가 워낙 안좋아서 가게들도 다 문을 닫고


관광객이라고는 나 하나만 있다고 느껴질정도로


사람이 없었다.


그래서 녀석이 이 날은 밥을 제대로 못 먹었나 보다.







이제 다시 나의 길을 가려는데


나를 계속 따라온다.


밥을 준게 고마웠던건지..


아님 더 얻어 먹으려는건지..







계속해서 나를 따라오다 어느 순간 멈춘 녀석.


너의 구역은 거기까지인가 보구나.


저 멀리서 흰고양이가 잘가라고 계속 인사한다.


"안녕"





다음에 오면 또 보자.


그때까지 건강하게 살아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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