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길고양이2013.03.23 00:00




명동에 갈때마다 자주 만나는 고양이.

식당에 제 집처럼드나는다.

문앞에 앉아 '냐옹'하고 울면 주인분이 문을 열어 들여보내주신다.






눈코입이 몰린 녀석.





주인이 문 열어주기를 기다리고 있는 녀석.

오래오래 살아라.

다음에 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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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몽실몽실 테루테루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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