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길고양이2013.04.02 16:05



"사료셔틀이 올때가 됐는데..."




"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더니!"




"얼른와라!! 나 배고프다냥!!"




"어디 보자..뭐뭐 갖고 왔냥?"




"뭐야? 이것밖에 없냥??"




"우선 배고프니까 먹고 보자냥"




"흠..먹으니까 살겠다냥.."




"맛있긴 맛있구나"




"근데 뭐 또 없냥? 빨리 더 내놔라냥!!"



나만 보면 먹을거 달라고 보채는 녀석..

귀여워서 봐준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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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몽실몽실 테루테루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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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당당한 모습 좋아!
    더 요구해!! 더!!! ^^

    2013.04.02 21: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길냥이가 넘 귀여워요~~~
    고양이의 매력은 뭐니뭐니해도 당당함이죠~! ^^

    2013.04.03 16: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